미국 암트랙 No. 6 서동부 횡단철도 타고, 새크라멘토에서 마이애미까지
미쿡 유일 '작가 박물관'이 why 시카고에 있을까?
글, 말, 그림 그리고 책들이 있는 곳,
그 공간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수백 년 시공간에 담겨있는
그들만의 꿈을 보고 듣고 되뇌며 또 느끼면서
‘작가‘와의 대화를
소리 없이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이어간다.
결국 나만의, 자기와의 대화로 마무리한다!
자연, 문학, 예술 그리고 단풍 호안湖岸 라이딩
계절과 함께 변하는 자연은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그 즐거움이 문학과 예술로 나타나면 감동이 된다.
봄 호수, 여름 구름, 가을 단풍*, 겨울 소나무는
‘나’와의 대화를 재촉하는 Motive이며 느낌이다!
2022년, 10월 13일(목), 시카고 작가 박물관, 미시간 호안湖岸 라이딩中!
#나홀로 #브롬톤여행 #대륙간열차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역병시대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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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 0 : 秋天想起满月下的枫叶。
*뱀발 1 : Armtrak No. 6 새크라멘토_30 hrs > Armtrak No. 30(6) Denver_20 hrs(1박 2일) > Armtrak No. 91(6) Chicago_50 hrs(2박 3일) > (Boston) > (Washinton DC) > Miami in U.S.A.
*뱀발 2 : To Dear Brompton Owner & Executive Director https://bit.ly/3Grv0o4 My journey in the Americas https://bit.ly/3WlJiMy on 'Brompton Folding Bicycle' http://bit.ly/3vcVJhW on 'Bicycle Travellers'
*뱀발 3 : 이제야 여행 계획(‘21년 12월), 사전준비와 답사('22년 2월-4월)부터 실행(‘22년 9월 14일-11월 14일)까지 ‘기록&보관한' 글과 사진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