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기 싫을 때 초간단 카레!

버터카레 초간단 레시피

by 유의미

목요일, 이제 내일만 밥하면 일단 평일은 끝이다.

그런데 오늘 따라 너무 하기 싫은 것..

더군다나 오늘 상담이 있어서 친정에 맡긴 아이들을 픽업해서 집에오니 6시..

시간 순삭... 실화야? 싶었다.





오자마자 토하고 있는 빨래통을 심폐 소생시키느라 세탁기와 건조기가 열일했다.

아이 식판, 물통을 식기 세척기에게 토스하고 기존에 세척된 식기들을 정리했다.





주부.. 모드 출동이다.

아이들끼리 씻으라고 한 뒤, 카레를 만들기로 한다.

카레 준비물은 집에 있는 재료를 각기 취향에 맞게 활용하시면 된다.








재료: 카레가루(1봉지 100g 기준 50g), 우유 200cc 정도, 물 200~300cc, 새송이 버섯,

양파, 새우살, 버터 1조각, 전분 가루 1티스푼 번외로 계란 반숙 4개 삶기




계란을 삶아놨다는 전제하에 진행하겠다.









1 새송이버섯,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양파는 채썬다는 느낌으로 결을 맞춰 잘라준다.

새송이버섯은 아이들 먹기 좋은 크기가 깍둑썰기를 한다.



2 새우살은 흐르는 물에 씻어 소금 후추를 뿌려 나름 잡내를 제거한다.



3 버터를 두르고 버터가 녹으면 썰어놓은 양파를 볶는다. 노릇해질때까지



4 양파가 노릇해지면 버터, 새우도 같이 넣고 볶는다



5 제법 익으면 카레가루를 우유에 풀고 전분가루 1티스푼을 넣고 저어준다.












완성된 카레에 삶은 계란 반숙 올려서 먹으면 JMT, 김치에 먹어도 잘 어울린다.






이렇게 오늘도 집밥하기 싫어증을 극복했다.











© dariamamont,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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