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문학관, 대학로 연극
3화 <그 해 여름 우리는>을 발행하고
문득 그때 찍은 사진이 한 장은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머지않아
이제는 잘 쓰지 않는
카카오 스토리에 올렸던 사진을 찾았다.
시인의 언덕에 있는
윤동주 시비 옆에서 찍은
우리의 사진을 공개할 순 없지만
그날의 느낌은
슬며시 공개해 본다.
글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