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윤동주 문학관, 대학로 연극

by 안녕


3화 <그 해 여름 우리는>을 발행하고

문득 그때 찍은 사진이 한 장은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머지않아

이제는 잘 쓰지 않는

카카오 스토리에 올렸던 사진을 찾았다.


시인의 언덕에 있는

윤동주 시비 옆에서 찍은

우리의 사진을 공개할 순 없지만


그날의 느낌은

슬며시 공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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