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딸에게 배운 시
17화
월요일
by
건희
Jan 6. 2025
지하철에서 어깨가 살짝 닿았다
되밀치며 뒤돌아보는 분노의 눈빛
화가 난다
참는다
저 사람도
퇴근길에는 안 그러겠지
keyword
시
중년
공감에세이
Brunch Book
딸에게 배운 시
15
터널
16
전도서에 바치는 시
17
월요일
18
사인
19
천생연분
딸에게 배운 시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37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건희
직업
프리랜서
나는 보드게임 작가다
저자
보드게임 작가. 브런치에 취미로 시 비슷한 글을 씁니다.
팔로워
87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16화
전도서에 바치는 시
사인
다음 1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