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씨의 가면 가게

예기치 않은 손님- 3

by 베르나


가게에 돌아왔을 때 사쿠라가 지쳐 보이고 앉아 있었어요. 천천히 고개를 들고 나를 봤어요, 너무 울었나 봐 눈이 빨개졌어요. 듣기 어려운 소리로 말했어요:

“조셉씨 사라졌어요.”

아무 말 안했어, 그거 처음부터 알고 있던 사실인데. 사쿠라가 일어났고 내게로 와서 내 눈에 똑바로 봤어요. 그는 아무 말 안해도 난 알아, 그의 머리속에 맴도는 모든 생각들..
“이거 알고 있었죠? 내 친구가 가면 세상으로 갈 때 조셉 씨가 사라졌잖아. 이거 억울해요 .” 이런 말 하고 싶잖아 사쿠라.

조용히 내 앞에 있는 너에게 다가가서 안아줬어요. 내 품에 있는 널 다시 울기 시작했어요.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어요. 말보다 내 손길이 충분하길 바랐어. 사쿠라, 넌 아주 섬세한 꽃이다 그리고 난 널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 몰라.

울기 끝난 후 나한테 멀어졌어. 화나 보이지 않았지만 날 시험하고 싶었던 것 같았어.

“까마귀 씨 왜요? 왜 사람들은 사라지는 건가요? 억울하잖아요. 왜 여기로 다시 돌아오지 만들지 않아요?”

“사쿠라 이거 억울하지 않아. 여기서 ,네 말로 ,이 현실에도 죽음이 있잖아. 사람들은 영원히 살 순 없어. 가면 세상으로 가는 사람들은 여기서 사라져야 돼. 그들은 스스로의 발걸음으로, 자유로운 선택으로 떠났어요. 그 세상에서 가면을 벗어낼 때까지 살 수 있어 , 이거 규칙이야. 그리고 걱정하지 마, 그들은 가면 세상에 간 순간 여기 있는 사람을 위해 없던 것처럼 사라져.”

“잠깐만…나는 왜 기억해요?” 놀라운 모습으로 말했어.

“너는 여기 일해서 기억할 수 있어요.”

“그럼… 나는 여기 일 그만두면 다 잊을 소린가?” 방법을 찾는 얼굴로 물어봤어요.

“원하면 잊을 수 있어. 난, 널 위해 이거 할 수 있어.” 근데 넌 지금 그거 원하지 않는 걸 알아. 넌 대답을 찾을 때까지 나와 함께 여기 있을거야.

“알았어요.”

그 한 마디로 나도 알았어요 사쿠라가 가게를 떠날 시간이 언제지.

“힘든 하루였어 집에 가 사쿠라.그리고 이거 받아 ,알렉토 씨가 너에게 쓴 편지. 걱정 마 그는 사라지지 않아.”

그 편지 읽지 않을 걸 알아 사쿠라. 적어도 오늘은 아니야.

“까마귀 씨 날 떠날까 봐 걱정하지 않아요?” 말했어요.

네 맘 알아 사쿠라, 지금 나에게 묻는 것 사실은:” 떠나면 슬퍼하지 않아, 우리가 만든 관계는 중요하지 않아?” 이였어요.


그 관계 나에게도 소중하지만 내 세상은 널 위한 너무 고통스러워.넌 시간이 갈수록 내 가면 아래 뭐가 있는지 알지 못했고 실망할 거야.대답을 잘 생각하고 말했어:

“사쿠라 모든 이별은 슬프다. 그래도 시간이 올 때 그 이별은 해야만 해요 자신을 위한 거야.”

“그래.” 하고 나갔어요.

네가 가는 모습을 봤어요. 네가 실망한 것 같아, 미안해. 넌 너무 어려, 대답을 위해 이 어려운 길을 선택했어. 처음 왔을 때 너에게는 판단이 없었어. 오직 호기심만 있었지.하지만 가까운 사람이 얽히자 너는 판단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네 안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있어.이 길의 끝에서 완전히 다른 사쿠라가 나타날 거야.
이건 바로 그 탄생의 고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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