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단어의 다른점은 바로 미래에 희망이 있냐 없냐다.
전자는 희망이 없는 대신 후자는 희망이 있다.
살아가면서 때론 포기를 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 상황은 각자의 인생마다 다르다.
그러니 포기냐 내려놓는 거냐...두 갈림길에서 선택을 한다.
난 어느 쪽을 선택하며 살아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