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학교 졸업작품전 'micro. F' 팀
발효, 재료의 가치를 더하다.
발효는 단순히 음식을 오랜 시간 저장하는 것이 아니다. 식재료는 다양 한 발효과정을 통해 영양뿐 아니라 맛과 향도 풍부해지기 때문이다. 발효는 이미 우리와 친숙하다. 김치, 된장, 고추장, 장아찌, 젓갈 등 알게 모르게 우리 식탁은 발효음식으로 채워져 있다. 오히려 발효식품이 포함되지 않은 음식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운 일 일지 모른다.
발효를 말하다.
‘Micro. F’는 일상 속 발효에서 특별함을 찾고 싶었다. 우리는 한국 발효의 올바른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국 발효와 세계의 발 효의 융합을 통해 한식 발효식품을 소개할 것이다. 그에 따라 세계 발효 시장에서 한식 발효의 입지를 확보하고 한식 세계화의 새로운 기준이 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