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툭, 마음을건드릴 때 (2)
요즘 계속 귀에 꽂히는 노래가 있다.
그 모든 과정이 나에게는 얼마나 잔인하게 느껴지던지, 마음의 안식처가 없는 나에게는 그랬다. 상대의 행동이 너무 비인간적으로 느껴졌다. 인간이 아닌 물건이 된 느낌.
원래 작가가 꿈인 영어 교사. 마음에 잔상이 남는 일상의 일들과 저만의 생각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