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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오솔길
14화
엄마의 잔소리
by
찐니
May 11. 2019
엄마의 잔소리
글: 로투니
우리집에는 구피가 있다.
우리집에는 소파가 있다.
우리집에는 숙제가 있다.
숙제를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
말하고싶지 않다.
숙제를 안했는데
브롤스타즈에서 친구를 만났다.
친구야 안녕?
그 때 엄마가 나타났다.
친구야 잘가!
초등 고학년 아들은 얼마전 전학오면서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런데 전세계 남자아이들이 한다는 브롤스타즈로 친구들을 사귀더니, 수업때 엄마의 잔소리라는 시를 지어 친구들의 핵공감까지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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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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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차 변호사이자 19년차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민사조정: 싸우기 싫지만 지기는 더싫어><법정희망일기: 조정변호사가 써내려간 미움과 용서, 그 경계의 순간들>등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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