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넘어야 그렇게 알았다내 안의 당신이 흐느낄 때어떻게 해야 하는지(중략)괜찮아왜 그래, 가 아니라괜찮아.이제 괜찮아.<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中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