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화자의 일본어2

표현의 오용 사례

by 기천협회 윤범사

留学生なら日本語を習い始めてからずっと日本で勉強をすると、両国の漢語や表現の対応に気がつき、大きい問題にならないが、韓国語の漢語や表現をそのまま日本語に移すと、不自然な日本語になる可能性が大きい。泉文明は韓国語話者の表現と漢語について以下のような例を挙げて説明している。


일본에서 처음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학습을 이어가고 있는 유학생이라면 한국과 일본의 한자어나 표현이 대응되는 점을 알게 되어 큰 어려움이 없지만, 한국어의 한자어나 표현을 그대로 일본어로 옮기려고 할 경우 부자연스러운 일본어가 될 가능성이 크다. 泉文明는 한국어 화자의 표현과 한자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例)教育をもらっていない人(受けて)」

→日本語では「もらう」「いただく」「受ける」のように、細かく授受動詞を区別するが、韓国語では「もらう」だけで表現できるために起きた誤りであると思われる。(中略)


「예) 교육을 받고 있지 않은 사람 (받고)」

→ 일본어로는 'もらう', 'いただく', '受ける'와 같이 세분하여 동사를 구별하지만 한국어로는 '받다'만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야기된 오류라고 생각된다. (중략)


「例)今度の休日には親庭に戻ります(実家)」

→日韓両言語で意味の一致しない漢語、あるいは一方にしか存在しない漢語がある。そのために起きた誤りであると思われる。


「예) 이번 휴가는 친정으로 갑니다 (친정)」

→ 한일 양 언어에서 의미가 일치하지 않는 한자어 또는 한쪽에만 존재하는 한자어를 사용하여 야기된 오류라고 생각된다.


上に挙げた例は日本語をそのまま習ったら起こらない表現だと思う。韓国語話者が日本語の表現や漢語を学ばないとこのように間違うのだ。


위에 언급한 예는 일본어를 그 자체로 배운다면 일어나지 않을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어 화자가 일본어의 표현이나 일본에서 사용하는 한자어를 배우지 않으면 쉽게 범할 수 있는 오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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