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9살 엄마 17화

그녀의 사진첩

by 그림작가









첫아이를 키울때 먼저 아이를 낳은 친구가 해준 말이다.
후줄근한 제 모습이 싫어서 사진을 안찍었는데 너무 후회가 된다고.
그래서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사진을 찍었는데 사실 지금 보면 어떻게 이러고 다녔나 싶은 사진들이 많다. ㅎㅎㅎ


같이 있는 순간 삶이 빛난다.

오늘도 함께하며 사진도 많이 찍어두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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