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el의 매일 기록하기 2021년 4월 14일 수요일
미래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향해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옳은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
그저 그 선택이 옳은 길이다 생각하고 옳은 길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선택의 기로에서는 누구나 고민을 하고 갈등을 한다.
A와 B 혹은 C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은 달라진다.
그리고 그 길에 따라서 만나게 될 미래 역시 완전히 달라진다.
과거의 어떤 시점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아쉽고 속상한 선택을 했다고 느낄 때가 있다.
내가 한 선택이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미 이만큼 지나온 것을 후회하면 무엇하는가,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사는 것만이 방 법라는 것을 안다.
하지만 누구나 과거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는 남기에 앞으로 미래에 대한 선택을 할 때엔 또다시 큰 고민과 고뇌에 빠져들게 된다. 이 선택이 나의 인생의 큰길을 바꾸게 될 수도 있으니까 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한 선택이 옳을 수도 있다.
나를 말리는 사람의 선택이 옳을 수도 있다.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다. 아직 살아보지 않은 미래이기 때문에.
내가 나를 믿고 지지하고 해내야 내가 한 선택이 옳은 길이 된다.
내가 한 선택이 옳은 길임을 증명해 내면 그 길이 옳은 길이 된다.
옳은 길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