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따뜻하게 희망 한 스푼
소나기가 계속해서 내리지 않는 것처럼
시련도 계속되지 않아요.
계절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사계절이 있는 듯이.
우리 인생에도 시련이 지나가면
꽃 피는 날이 오고,
열정으로 채워지는 날도 오고,
편안한 마음으로 파란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여유로운 날도 와요.
지금 시련의 겨울을 겪는다고 해서
슬퍼하지 마세요.
꽃 피는 봄은 반드시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