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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을까
02화
편안한 밤이길 바라는 마음
잠들기 전 전해봅니다
by
루바토
Mar 23. 2020
쓸데없는 인사치레 같지만
온 마음을 담아 한 자 한 자 정성껏
잘 자요. 좋은 꿈 꾸길.
더 좋은 말을 하고 싶은데
떠오르는 말이 없네
무슨 말로 해야 다 전할 수 있을까
이 마음, 바람, 기도
keyword
시
사랑
그리움
Brunch Book
너에게 닿을까
01
어떻게 보였을까
02
편안한 밤이길 바라는 마음
03
가지
04
파란 하늘
05
바란다
너에게 닿을까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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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바토
막연한 미래에 불안해 하다가 열정을 불태우다 지쳤다가 점점 단단해져감을 변덕스럽게 겪는 중입니다. 그런 어느 날을 같이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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