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신발 체인지

1월 10일-오늘의 삶그림

by 유이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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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바뀌면 물건도 바뀌는 법.


눈길에 푹푹 빠지는 신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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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도 발이 너무 시리다~

바꾸는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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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맞게 아이템을 장착하고 나니 걸을 만 하구나.



걸을 만하니

감상에 젖을 여유도 생기네.


힘겨운 걸음을 잠시 멈추고

소복히 쌓인 눈길에 발자국을 남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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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김에 사진도 한 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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