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앙앙!! 엉엉엉~~!!
여름에는 그냥 옆구리.
겨울에는 이불속 옆구리.
두 욕구가 만나서 내는 시너지는 달달한 사랑이다.
잡다구리한 감정에 휘둘리는걸 은근 즐기는, 되도록 최선을 다해 매 순간의 감정에 충실하고픈, 그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