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머리맡 이야기
05화
보라색 언덕
제비꽃으로 물들이자
by
영래
Nov 16. 2019
앉은뱅이 제비꽃은 앉아서 제비를 기다린다
제비가 올 때쯤 핀다는 제비꽃은 아주 예쁜 보라색을 가지고 있다.
보라색 언덕 봄이 되면 나지막한 언덕이 모두 제비꽃으로 덮여 보라색 언덕이 되었으면 좋겠다.
keyword
식물
그림
이야기
Brunch Book
머리맡 이야기
03
냉이꽃은 사랑인가 보다
04
튤립 터번을 쓰고 행진하자
05
보라색 언덕
06
맨드라미라고 아세요?
07
가지 친구 까마중
머리맡 이야기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6화)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영래
직업
예술가
이거 누구 젓이고?
저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워
492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04화
튤립 터번을 쓰고 행진하자
맨드라미라고 아세요?
다음 0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