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by 태로리

바다를 바라보는 것은 좋아하지만


수영을 하는 것은 무섭다.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관계는


마음은 편했지만


직접 물에 담그는 것은 언제나 쉽지 않았다.


언제나 용기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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