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직장인, 회사 말고 절로 들어갔습니다
내 몸은 영원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모든 현상은 내 마음이 빚어낸 환상임을 알게 하소서.
감각으로 인한 왜곡으로 실재(實在)가 아닌 것을
실재인 것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해 주소서.
모든 것은 내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비추는 그대로 보이는 것과 같으니 나의 내면 거울을 통해 모든 것을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임을 알아차릴 수 있게 하소서.
끝없는 기도와 수행으로 마음속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