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마늘 단편 - 그와 그녀의 이야기

by 마늘






"헤어지자."

내가 말했다.

"왜?"

그가 물었다.

"바람이 부니까. 한번 지나간 바람은 다시는 나에게 오지 않는걸."

나는 대답했고, 그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I said, "I wanna break up." He asked. "Why?" I replied. "Because windy that once again the wind is gone you do not come to me." He nodded sil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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