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올 노래의 가사....
(겨울에 좋을 것 같아 만들어 보는 노래가사입니다.
노래를 만들면서 어떤 가수를 떠올리면 좋은데 이 곡은 임영웅 님입니다.
발라드 트로트에는 임영웅 님이 딱이지요.~~)
아래는 "오분자기"라는 노래인데 한번 들어보시는 것도...
처음 만난 5분 만에 사랑에 빠진다는 가사입니다.
오분만에 사랑에 빠져서 자기라고 부르고 싶다고....
그래서 "5분자기"입니다. ^^
트로트리 (TROTREE) - 5분자기 (Feat. 조형근) (youtube.com)
[“5분자기(feat.조형근)” 가사]
그 사람과 처음 만나 인사를 하고
5분도 되지 않아서
이건 말도 안 돼 어떻게 그래
자기라고 부르고 싶어
운명이란 이런 건가요
사랑이란 이런 건가요
가슴에 콕 박힌 사랑화살이
그대는 벌써 내 사랑
오분자기야 오분자기야
그대는 벌써 나의 사랑 자기야
반짝반짝 빛이나는
당신은 이미 오분자기 내 사랑
겨울에는 감기 한 번 걸려주는게 겨울에 대한 매너?이고,
인생 살면서 사랑에 한 번 빠져주는게 멋!이다.
해야 할 때 하는 것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
지혜가 별거인가
때를 알고
때에 맞는 생각을 하고
때에 맞는 행동을 하면
그것이 지혜이다.
누구나 때를 안다고?
아니.....
살아보니 때를 아는 것만큼
때를 기다리는게 정말 어렵다.
알고도 모른체 하는게 힘든 일이다.
때를 기다리는 사람이
결국 그 때를 얻게 되는 것이고 말이다.
겨울밤에는 글한줄 더하기에 좋은 밤이다.
이때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딱 잡아라.
사랑이란게 별거인가.
겨울밤에 떠오르는 사람이지.
그리고 사랑이 별거이다.
누구나 살아가도
아무나 떠오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