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늦은 감사

by 윤리로 인생핥기

이러다가 이번 감사일기 주제가 늦은 감사가 되겠어요.


어제 날이 좋아서 사진이 은근히 잘 찍혔어요.

아이에게 점심으로 삼계탕을 주었는데

처음에는 싫어하더니 뼈 발라주니 순삭 합니다.


아이가 애교를 떨면 귀엽습니다.

초등학교 남학생이 귀여울 줄은 몰랐네요.


저녁에 아이와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제가 다 졌어요.


주말은 늘어질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어제도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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