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 평화로운 비양도
제주, 우도, 비양도
크레파스로 그림
고등학교 졸업여행 때 처음 와본 우도.
성인이 되었을 때 다시 온 우도는 여전히 그대로다.
우도의 첫 기억
아름다운 돌담길과 평화로운 바다, 푸르른 색감까지.
그림 같은 곳이구나-
날씨는 그때와 달리 비가 오고 흐렸지만 분위기는 여전하다.
특히나 좋아하는 비양도!
넓은 초원과 푸른 바다가 공존하는 곳.
돌담길이 펼쳐져 있는 끝에는 아늑한 카페까지.
서울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적막함에서 오는 평화로움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