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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ul 16. 2020
출출한데
과자나 까먹어 볼까
근데 포장지가
깔끔하게 뜯기질 않아서
낑낑거리며 억지로 뜯었더니
과자가 부서졌다.
조각난 과자 가루가 후드득 떨어지니
못마땅한 마음에 미간을 찌푸렸다.
삐죽거리며
그래도 조각난 과자 하나를
먹었는데
참 맛있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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