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25화
가을은 독서의 계절
읽어도 졸리고 들어도 졸리고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Oct 13. 2020
종이책 보다 e북을 선호한다.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책을 보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아무리 편리해도
책 보기 쉽지 않다는 핑계가 많았다.
사용하는 e북 어플에서 책 읽기 기능이 있어서
요즘은 책을 주로 듣는다.
사람이 읽어주는 게 아니라서
처음에는 억양이 어색했는데
업데이트가 된 건지 적응을 한 건지
들을만하다.
출퇴근할 때나 집에서 빈둥거릴 때도
틈틈이 틀어 놓는데
자꾸 잠이 든다.
이게 아닌데....
한 번에 쉽게 얻어지는 건 없는 거 같다.
이런 식이면 백 번은 더 들어야 할 것 같다.
keyword
낙서일기
그림일기
독서
Brunch Book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23
불편한 동거
24
변해가네
25
가을은 독서의 계절
26
소소한 즐거움
27
기승전 맛있음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24화
변해가네
소소한 즐거움
다음 2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