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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뉴스 - 유혈사태! 터질게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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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Sep 22. 2020
며칠 전부터
초대하지 않은 손님이 찾아와서는
예의 없게
집안 구석구석 기웃 거리 지를 않나
심지어 자는 사람을 깨우질 않나...
민폐가 이런 민폐가 없다.
밤새 잠도 못 자게 먹을 걸 찾아 헤매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옆에 얌전히 붙어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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