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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30화
설레는 점심시간
오늘 도시락 반찬은 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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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Oct 15. 2020
엄마가 홈쇼핑에서
돈가스 패키지를 주문하셨다.
돈가스가 맛있어 봤자
거기서 거기겠지 기대가 없었는데
뜻밖에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도시락을 쌌다.
도시락 싸는 동안 맛있는 냄새가 퍼져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점심에 맛있게 먹을 생각에 설레기까지 했다.
나 먹는 거 너무 좋아하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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