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생각만으로 숨이 막힌다.
그대 생각만으로 어지럽다.
가슴으로 껴안기엔
너무나 높이 이는 그리움.
말 없이 바라보며 속으로 감내하기엔
너무나 커버린 그리움.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그대 때문에
자꾸 새로워지는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