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 어답터로 살자

case study #5)

by 최올림

• 아이폰11, 갤럭시 폴드, 자율주행차.... 보통 신제품이 공개되면 대다수 대중은 그 자체에 열광하지만 얼리 어답터로 불리는 몇몇 소수들은 가격을 떠나 그걸 얻기 위해 그리고 소위 득템 후 연구하고 남들보다 빠르게 접하고 해석하곤 합니다


• 그러다 대중화되면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모두 구매 대열에 합류하고 또 시간이 흐르면 소멸되고 다시 새로운 상품이 나오고 그런 순환 사이클이죠


• 아이티 전도사도 아니고 왜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풀어놓느냐 물으실 텐데 저런 차원의 얼리 어답터를 말씀드린 건 아니고요 뭔가 신개념 신제도가 몰려올 때 적극 받아들이고 차라리 먼저 시도하란 말씀입니다


• 요즘의 대세, 바로 유튜브도 이것도 초기엔 그냥 그들만의 플랫폼이었을 테고 1인 방송이니 비디오자키라든지 정말 극속수 마니아가 즐기는 수준으로 치부할 수 있지요


• 하지만 시간이 흘러 이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가장 많이 보고 찾는 창구가 됐고 이를 제외하곤 대세가 될 수 없는 시대가 됐습니다


• 그래서 말인데) 처음부터 유튜브를 시도하면서 익히고 활용했다면 지금쯤 전문가 반열에 올라있지 않을까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대표적 가상화폐인 비트코인도 초창기엔 아주 싸게 거래됐고 심지어 무료로 얻을 수 있었다고 하니 처음 거래에 나선 그들은 정말 부자가 됐겠지요~


• “앗... 그래? 이 친구가 전문가라는 거지?”라는 질문을 존버가 받을 수도 있다는 말이 되겠지요


• 그 존버는 그렇다면 바로 일어서서 다시 핵심이 될 수도 있겠지요


• 예전 선배 중 한 명의 이야기 입니다. 몸담고 있던 회사가 갑자기 더 큰 회사로 매각이 됐고 이에 팀장이던 그분은 어찌 보면 졸지에 새 조직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됐습니다


• 이직하는 사람도 속출이었고 살 길 찾으려 모색하는 무리도 많았다고 합니다.


• 이 분께서는 그때 지금은 인기가 좀 떨어졌지만 트위터 삼매경에 빠졌고 팔로워 수도 급격히 늘리며 나름 소셜미디어 세상에선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하게 됐습니다


• 시간이 흘러 소셜 세상이 왔고 이 분은 자리 유지는 물론 팀장을 넘어 지금은 타회사 임원까지 올랐지요~


• 시대를 잘 타고난 거고 운이 좋았다고 치부될 수도 있지만 중요한 사실은 트위터를 필두로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로 승화시켰다는 사실입니다


•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못하는 것을 할 줄 알고 해내는 것이 이 시대 인재상이죠~


• 존버 여러분, 할 수 있습니다! 사소해 보여도 그 뭔가를 지금 바로 시작하는 용기를 내보십시오.. 얼리어답터로 새롭게 태어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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