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15 칼퇴는 좋아 정말 좋아

주말같은 오후

by 한바라

칼퇴를 했다. 야호~!

칼퇴를 하고 밥을 차려 먹고 잠깐 저녁잠(?)을 잤다. 그러다가 잠시 마트에 갔는데 케데헌 시리즈가 있길래 샀다ㅎㅎ 선물도 주고 나도 먹을 예정이다.


그리고 친한 언니와 내일 점심을 함께 먹기로 해서, 오랜만에 '남을 위한 상'을 도시락 버전으로 준비했다.


시험 출제도 끝났고 이래저래 개운한 하루이다.

이렇게 재충전하고 내일부터는 다시 또 열심히 일할 것이다.


어제 말해보카도 승급했다~!ㅎㅎ

잘 삽시다. 오늘도 내일도~ ㅎㅎ

keyword
이전 14화250914 오락가락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