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18 분주하게 무난하게

아빠꿈도 꾸고

by 한바라

오늘은 공강 감독을 했다.

그리고 8교시에는 보충수업을 했다. 드디어 드래곤반..! 진도 끝이다ㅎㅎㅎ 야호

장류진-일의 기쁨과 슬픔을 읽고 있고


오늘은 잠깐 잤을 때 아빠 꿈을 꿨다.

아빠의 음료에 달콤한 것을 넣어드리는 꿈이었다. 아빠를 만나서 좋았다.



오늘은 찍은 사진이 없어서

어제 먹은 사진을 첨부한다.


어제 잠을 늦게 잤었는데

덕분에 지금 몽롱하다.

다시 수면패턴 정상화하고싶다.

힘내자.


keyword
이전 17화250917 적당히 성실했고 기쁨도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