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꿈도 꾸고
오늘은 공강 감독을 했다.
그리고 8교시에는 보충수업을 했다. 드디어 드래곤반..! 진도 끝이다ㅎㅎㅎ 야호
장류진-일의 기쁨과 슬픔을 읽고 있고
오늘은 잠깐 잤을 때 아빠 꿈을 꿨다.
아빠의 음료에 달콤한 것을 넣어드리는 꿈이었다. 아빠를 만나서 좋았다.
오늘은 찍은 사진이 없어서
어제 먹은 사진을 첨부한다.
어제 잠을 늦게 잤었는데
덕분에 지금 몽롱하다.
다시 수면패턴 정상화하고싶다.
힘내자.
학교를 사랑하는 국어교사 음식을 사랑하는 쩝쩝박사 가족을 사랑하는 효녀 지망생 문학을 사랑하는 게으른 독자 내삶을 사랑하는 보통의 인간 유튜브 '얼룩말국어' 놀러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