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한다고 손해 보는 건 아니잖아요?

뻔한 질문에 뻔뻔하게 답하기

by 웅숭깊은 라쌤

“근데, 할 줄 알면 개이득이죠.”


삶이 부끄러워지는 순간

누구나 핑곗거리를 찾기 마련입니다.

그러한 자위는 순간을 모면할 수 있을 뿐,

결국 부끄러움은 자신의 몫이죠.


‘할 수 있다’라는 표현의 목적어 대부분은

우리에게 손해를 가져다주진 않습니다.

그 능력이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언제 어디에서 발휘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


반드시 전문가 수준의 능력을 갖춰야 하는 게 아닙니다.

깊이를 깊게 하는 게 아닌

넓이를 넓히면 그만입니다.


다행히 이러한 투자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시간!

시간을 쪼개어, 그 시간을 투자하면 됩니다.

그러면 언젠가 개이득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무엇을, 해보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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