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화.
아니, 여태까지의 나는 털빨이었단 말인가?
이건 아니잖아~~
글로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건져 올리는 작은 기쁨과 감정,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