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마음 그림책 글쓰기

by 북믈리에 릴리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

제게 위로가 되어준 것은 한 권의 그림책이었습니다.


어른에게도 그림책이 필요합니다.

그림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충분히 위로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덮는 순간, 그 감동은 금세 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글쓰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그림책이 던진 질문에 답을 써보고,

마음에 스쳤던 감정을 문장으로 옮기며,

나만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것이 바로 진짜 위로가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어떤 그림책을 읽어야 할지,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

‘마음 그림책 글쓰기’를 준비했습니다.


수강생들과 함께했던 시간,

그리고 유튜브 영상으로 나눴던 이야기를

이제 브런치 연재로 이어가려 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금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