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한 플러스 세줄 시]
AI와 감성 한줌으로 엮어 내어 사진으로 쓰는시
[조옥남시인의 디카시1] - 발꽃
잠들지 못한 정원
흔적이지만 동시에 선물 꽃은 전해지지 못한 마음
언젠가 오길 바라는 존재에게 보낸 메시지.
감정이 무르익는 시간, 혼자임을 느끼지만 동시에
‘기다림’이 시작되는 순간. 이 감정이 사라지기 전에,
나를 기억해주길 바라는 절박하고 애틋한 마음.
어릴적 부터 자주 하던 놀이가 요즘 유행하는
맨발걷기 도중에
불쑥 떠 올랐다 그리운 얼굴과 함께.
조옥남디키시집 1권
조옥남디키시집2권
흔적은 언젠가 지워져도
그 마음은 꽃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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