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다듬기 전에도 생명은 스스로 자라납니다.
비료 없이도, 가지치기 몰라도, 사랑의 비를 맞고
눈빛 하나에 물들 줄 아는 존재.
나는 그런 자연스러운 성장 앞에 자주 멈춰 섭니다.
방식과 조건을 말하기 전에, 이미 피어나는 생명.
그 천진한 눈빛 하나가 마음을 물들이는 순간,
가장 순수한 사랑이 시작됩니다.
조옥남디카시집
“눈빛 하나에 물든 순간, 사랑은 이미 피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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