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옥남 디카시 7] 천진난만

by 조옥남 Ayuna



%EC%B2%9C%EC%A7%84%EB%82%9C%EB%A7%8C3.png?type=w1


%EC%84%B8%EC%A4%84%EC%8B%9C_%EA%B0%90%EC%84%B1_%ED%95%9C%EC%9B%85%ED%81%BC.png?type=w1


SE-383d85ee-d9a5-4a1b-b3eb-896522122bed.png?type=w1
%EC%A1%B0%EC%98%A5%EB%82%A8_%EC%8B%9C%EC%9D%B8%EC%9D%98_%EC%8B%9C%EC%9E%91%EB%85%B8%ED%8A%B8.png?type=w1


%EC%B2%9C%EC%A7%84%EB%82%9C%EB%A7%8C5.png?type=w1




누군가 다듬기 전에도 생명은 스스로 자라납니다.


비료 없이도, 가지치기 몰라도, 사랑의 비를 맞고


눈빛 하나에 물들 줄 아는 존재.




나는 그런 자연스러운 성장 앞에 자주 멈춰 섭니다.


방식과 조건을 말하기 전에, 이미 피어나는 생명.


그 천진한 눈빛 하나가 마음을 물들이는 순간,


가장 순수한 사랑이 시작됩니다.


SE-66f3d90c-cdf7-4112-afba-e395e4a93a71.png?type=w1 조옥남디카시집




“눈빛 하나에 물든 순간, 사랑은 이미 피어 있었다.”



#천진난만 #네가 오는 날 #발꽃 #밤의 정거장 #사랑 #눈빛 #나는 멈추고 너는 피어나 #디카시인 #디카시AI코칭지도사1급 #독서모임지도사 # 전자책 코칭지도사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1급 #아마존 동화 작가 # 브런치 작가 #그림책 작가 #아동 도서 작가





keyword
월, 수, 금 연재
이전 02화[조옥남 디카시2] 밤의 정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