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차
내가 사는 동네는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집에서 3분만 걸어가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분당, 위례, 광주 등지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남한산성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어 공기도 맑고, 조금만 올라가면 푸른 숲이 우거진 산책로와 계곡물이 흐르는 곳이 나온다. 황톳길도 잘 조성되어 있어 맨발로 걷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다.
또한, 가까이에 시장이 있어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식자재를 구입할 수 있어 생활비 절약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길 하나를 두고 행정복지센터가 두 곳이나 있고, 복지회관도 가까워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만족스럽다. 내 삶의 터전이 주는 편안함과 안정감이 동네 주민으로서 장점으로 여겨진다.
당신이 사는 동네의 좋은 점은 무엇인지 생각나는 대로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