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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자원 힘입어 불꽃과 불기둥 솟아오르는 동네
과거와 현재를 산책하며 느끼는 바쿠의 매력 | 이번 방학에 아제르바이잔에 가 볼거야! 석유 기둥을 보고 싶어서. 벌써 오래 전 이야기지만, 모스크바 교환학생 시절 선배 언니가 생각도 못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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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불기둥은 보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