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 주자 운영팀 또다른 스탭 한 명, 조직위 스탭 한 명과 오송 번화가(?)로 추정되는 곳에 나갔다. 고기와 냉면으로 점심을 거하게 먹고, 올리브영에 들러 바디워시도 사고, 카페 가서 수다도 떨고, 노래방도 갔다가 해 지기 전에 숙소로 복귀했다. 숙소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나서 룸메와 또 영화 한 편으로 휴일 마무리!
인체자원은행은 대체 뭐 하는 곳일까?
위는 지나가다 내 궁금증을 유발한 곳 사진.
베루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