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다녀온 #머메이드레시피
좋았던 건 무조건 그림으로 그립니다.
외관은 미드에 나올 것만 같은 빈티지한 색감에 모든 소품 하나하나가 유니크하고 레트로해요.
지금은 겨울이라 마당이 누릇누릇(?)하지만 파릇파릇한 봄, 여름이 되면 마당이 훨씬 더 예쁠 것 같아요.
디저트도 레트로한 컨셉에 맞게 귀염뽀짝하고 커피맛도 괜찮아요
(바닐라라떼에 진심인 저는 바닐라라떼 기준으로 커피맛을 판단해요♥)
집 근처에 있으면 일주일에 서너번은 갈텐데, 집과는 은근 멀어서 한번씩만 방문해야겠어요!
화사하고 귀여운 거 보니 기분이 조으다.
이제보니 나 이런거 좋아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