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구도스 카스카이스역점
기차를 탔다.
역에 와서 카드를 충전했다.
우선 화장실에 들렀다(내 기억이 맞다면 이때 50센트인가 내고 화장실 안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지하철 개찰구 바(?) 같은 게 화장실에 있어서 신기했다). 그러고 나서 호카곶으로 이동하는 동안 마실 물과 간식을 사려고 역사 내 마트에 들렀다.
https://maps.app.goo.gl/NSxx71uxNQJMCn2T9
마트를 이리저리 구경했다.
- 과일 주스
- 미카도
처음에 '음, 이건 일본에서 수입해오나 보다. 역시 포르투갈이랑 일본은 친해서 과자도 무역을 하는 군...'이라고 생각을 했다. 근데 찾아보니 미카도는 일본 글리코사랑 프랑스 과자 회사가 협력해서 만든 프랑스(!) 과자라고 한다. 이렇게 또 배운다.
- 과자들
- 오렌지 착즙 기계
- 조각 과일 판매대
구경하다가 결국 생수 한 병과 초콜릿 우유를 샀다.
(다음 편으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