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
절대 고개를 떨군 채 울지마라,
눈물이 돋보기가 되어 땅이 내 바로 눈앞까지 올라온다.
그럼 내가 더 작고 초라하게 느껴진다.
대신에, 목표를 바라보면, 목표가 눈앞까지 다가올 것이다.
나는 여전히 즐겁고 행복하다. 그러나 결코 그것이 힘들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