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오늘의 톡

by 날숭이

세상 쓸데없는 짓이 인터넷에다 고민상담하는 거라고 말하면서도,

인터넷에 올라온 남의 고민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심리는 뭘까?


지금의 나 정도면 괜찮다는 걸,

그렇게까지 최악은 아니라는 걸,

타인의 불행과 저울질하며 확인받고 싶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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