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가서는 호들갑 수다쟁이가 되기.
주문,서빙할 땐 “감사합니다” 연발하기.
다 먹고 계산할 땐 “맛있었어요” 연발하기.
문 나설 땐 “안녕히계세요, 또 올게요.”
친절하고 유쾌한 손님 되기.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