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주 차 : 당근(마켓)
출산 전, 꼬모를 위한 용품 리스트를 정리했다. 좋은 것만 사주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이라지만 구매 리스트는 끝이 없고, 또 하나같이 비싸다. 그래서 오늘도 당근(마켓)을 이리저리 뒤져보는 나. 새것 같은 물건을 좋은 가격에 구매할 때면 밥 안 먹어도 배부른 느낌이다. 헤.
임산부/육아인의 필수 어플은 당근(마켓) 일지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