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은 문화적으로 우수한 우리나라가 일본과 조선통신사의 문화적 교류를 단절하여 발생하였다고들 한다. 어쩜 일면 상통하게 보이나, 일본은 그 당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외세를 겪고, 두 세력 간 일본 내 알력과 내홍으로 혼란한 때, 우리나라의 곡물과 문화재, 인재를 약탈하여 내부의 갈등을 봉합하려는 치졸한 술수였다.
우리나라는 당시 제주도로 표류를 가장하여 들어온 네덜란드와 교역을 하였고, 박연과 같은 귀화한 네덜란드인의 우리나라에 대한 기여는 막대하였으며, 동도서기로 우수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과 판옥선은 네덜란드의 선박 축조술과 우리의 전통선박기술의 총화였고, 일본이 그에 뒤진 기술로 해전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대패를 하고 줄행랑을 쳤다. 뻘밭에서도 육중하지만 날렵하게 기동성을 발휘한 아군배에 비하여, 일본의 배는 옴짝달싹 못 할 만큼 둔하였다. 네덜란드에서 가져온 어로활동에 적합한 품종마는 뻘밭에서도 설피와 비슷한 말굽편자를 차고 도망치는 왜구를 제압하는데 적지않은 기여를 하였다.
자연 상태에서 육지의 모든 것은 공기 중에 있는 유기물 질소를 함유하여, 지각이 튼튼하고 쉬 침식되지도 않는다. 최근 우리 강•산•바다에서 토종 물고기가 사라지고, 고유종인 수목이 병들었다는 날조에 꾀어 눈에서 잊히고 있다. 사태의 심각성을 직감한 한반도의 전통 성씨 후손들은 산에 요오드와 황을 뿌려 해파리와 복어의 독 같은 식생으로 무장케 하였고, 이에 매국노 같은 좌파들은 소금과 붕산으로 풀독성을 완화하여 금강송, 해송, 육송을 약탈해갔다.
겨울철 도로 결빙방지로 뿌리는 염화칼슘은 실제는 차를 부식할 뿐만 아니라, 지각의 침식을 막는 질소를 부식시켜 사라지게 한다. 소금도 염소가 포함되었고, 오존층이 아니라, 질소층이 자외선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는데, 염소가 그 질소층을 파괴한다. 이번 폭우와 홍수도 다 그러한 점을 간파한 일본이 신풍이라 불리는 태풍을 부려 후지와라 효과와 같이 연다라 태풍을 우리나라로 보내서 발생한 재난이었다.
우리나라의 역사와 기록을 날조, 왜곡하여 그 실상을 국내에서는 파악하기 힘드나, 일본의 기록보관소에는 고스란히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다. 병원에서의 731부대의 악행은 여전하였고, 한국인을 상대로 온갖 실험을 자행하였다. 친일 백정 후손이 의사로 가장하여, 민족의 살육을 도살하였다. 그 희생이 의료사고였고, 수단채무라는 이론으로 책임을 벗어났다.
티베트인들의 소박한 독립의 열정은 과거 일제강점기의 독립투사를 연상케 하며, 동병상연으로 다가왔고 혈의 동맹을 맺었다. 3D 업종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사회를 지탱하여 주셨으며, 마침내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일궈내셨다. 그들의 고매하신 정신과 우수한 기술은 우리나라와 미국에 지대한 기여를 하셨고, 신기술의 정수를 싹틔웠다.
미국에서 일본과 우리나라의 대립은 되풀이 되었고, 미 민주당과 미 공화당 간의 갈등, 마찰, 대립으로 압축되었다. 일본 측 뉴욕 양키즈와 템파베이 레이즈의 대립은 한•일전의 축소판이고, 2차 세계대전의 데자뷰이었다. 일본에서 일본중들은 '메가도돈'같은 영물에 쫓기어 한국의 사찰로 숨어들었고, '한국답다'는 산사를 왜곡하고 있다. 이승만 때 대처승을 몰아내고, 전통성을 고증• 복원하는 과정이 다시금 필요하다.
포르투갈 세력이 한때, 이순신 장군께 투항하였으나, 여•순 발란사건의 주도자로 악행을 자행하기도 하였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오다노부가야'이고, 그 후손이 지금의 **조씨였으며, 조** 일족이었다. 잔인성은 여전하였고, 죽창으로 민족의 목에서 혈을 뽑아내 더럽힌 짐승짓도 서슴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좌익은 독립투사로 가장하여 민족의 후손들에게 정신적 착난을 일으켰고, 이제야 그 근본적 문제에 눈을 띄고 대처해가고 있으며, 각개전투로 승전보를 곳곳에서 울려오고 있다.
화생방은 임진왜란 고춧가루 투척 훈련이었고, 세숫비누의 매운 성분도 그 연장선이었다. 선불교는 실제로 일본의 불교였고, 전통성을 함양한 불교를 다시금 마련하여 정신적 토대를 굳건히 하여야만, 정유재란의 치욕을 마주하지 않으리라!
한편, 우리 고유종 수목의 수탈에서 언급했듯이 복어독은 청산가리와 비슷하고, 시안화칼륨이라고 왜곡되었으나 실제는 BSI, NBSI이다. 생선이나 복어의 쓸개를 발효하여 섭취하면, 인간의 해독작용을 하는 담즙과 같은 효과를 볼 것이다. 만에 산행 중 알레르기로 피부염이 생겼다면, 피부과 병원도 찾는 것도 중요하나, 생선 쓸개즙을 복용해보도록 권고해본다.
정통성과 정체성의 확립은 조상숭배와 제사로 명맥이 이어지니, 고유문화를 소중하게 계승•발전해야 한다. 매관매직에 더하여 신분을 왜곡한 가짜 명문가에 혹하지 않는 소신과 사명도 중요하다. 코끼리는 뼈의 중요성을 잊지 않는 신령한 존재이다. 마야부인의 흰 코끼리 태몽은 다시금 한반도 고유 유전자와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상기시킨다. 동쪽으로 향한 민족은 아리랑 곡절로 미국에서 문화와 문명을 융성케 하였다. 지금도 계속 진행중이다.
북에서 넘어온 일족은 '타우러스', 순항미사일로 북한의 수괴와 괴뢰정부를 처참하게 응징하였는데, '오다노부가야' 후손처럼 역사에서 여•순 반란사건이 되풀이될까 두렵다. '유비무환'의 자세를 함양하자. 북한 지도부도 실제 일본과 같이 기독교를 신봉하고 있다는 것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