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시
글고집을 버린다는 것은 쉽지 않다. 자연스러운 글을 쓰던 나에게 틀을 깼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오늘의 글은 나의 도전이다. 의미를 담고, 단어를 줄이고, 어색한 문장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는 것은 나에게는 어렵다. 시와 소설을 구분한다. 올해가 가기 전에 나의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