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곁에 있어서 좋은
언제나 마음속에 들어 있는
늘 꿈꾸는 나라
바다가 옆에 있는 마을이다
유년의 삶 속에서 만날 수 없었던
살아가면서 늘 마음에 품은
행복이 찾아와 머무는 나라
늘 마음에 담았다
늘 얘기의 대상으로 삼았다
늘 찾는 기회를 만들었다
늘 품에 안은 그림을 그렸다
이제 세상의 일을 그만두면서
새로운 세상을 그려보면서
마음을 풍요롭게 했던 나라
이성진의 브런치입니다. 맑고 고운 자연과 대화, 인간들의 심리를 성찰해 보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미지와 짧은 글을 교차해 의미를 나누고자 합니다. 언어의 향연을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