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고 실수투성이여도 괜찮아.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은 존재한다.
저도 체면이라는 게 있습니다.디테일한 사건의 내막은 말하지 않겠어요.
어설프고 실수투성이라 해도 괜찮아. 세상에 완벽한 존재는 없으니까.
우리를 온종일 할 일 없이 주인만을 기다리는, 처량한 댕댕이로 만들진 말아 주세요. 당신이 열심히 일 하는 동안, 우리에게도 할 일을 만들어주세요.
반려동물 이야기를 주로, 다양한 에세이를 집필하는 글쟁이입니다.